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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법협, '2019 회원의 밤' 성료

    홍수정 기자 soojung@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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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법조인협회(회장 강정규)는 11일 서울 역삼동 나폴리회관에서 '회원의 밤'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박종우(45·사법연수원 33기) 서울지방변호사회장, 이종엽(56·18기) 대한변호사협회 총회 부의장 등 내빈과 90여명의 회원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 자리에서는 한법협의 2019년 주요 활동내역 등이 소개됐다. 한법협은 올 한해 △법조직역수호 △청년법조인 근로조건 개선 △인권교육센터, 스타트업법률센터 등 센터 설립 △5년차 이하 변호사로 임원진 상당수 교체 △동호회 활동 활성화 등의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회원 간 네트워킹 행사와 기념사진 촬영도 이어졌다. 

     

    강 회장은 "현재 청년법조인들은 대외적으로는 법조유사전문직역 법안, 대내적으로는 개업 시장의 불황과 사내변호사 직급 저하 위기에 처했다"며 "어려운 시기에 발걸음해 주셔서 감사하고, 내년에도 회원의 권익을 지키는 청년변호사단체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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