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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변호사회

    서울변회, 모든 개업회원에게 '10만원 복지카드' 지급

    코로나19 어려움 지원 차원… 23일부터 기프트카드로 배포
    국내 신용카드 가맹점에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 가능

    한수현 기자 shhan@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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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박종우·사진)는 15일 코로나19 장기화로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회원들을 위해 개업 회원을 대상으로 1인당 10만원의 회원 지원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서울변회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회원친목행사, 국제교류행사, 창립 제113주년 기념 행사 등 각종 주요행사를 부득이하게 취소 또는 축소하면서 절감된 예산을 회원들에게 환원한다는 의미에서 회원복지카드를 제작·배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회원복지카드는 서울변회 창립 113주년 기념일인 이달 23일에 기프트 카드 형태로 지급되며, 국내 신용카드 가맹점에서 일시불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다.

     

    회원복지카드는 회원이 신청한 사무실 또는 자택 주소지로 직접 배송되며, 부득이한 사유로 방문 수령을 원할 때에는 23일부터 서초동 변호사회관과 광화문 변호사회관에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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