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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홍배 큰숲 대표변호사, '쥐락펴락 주택임대차분쟁' 출간

    남가언 기자 ganiii@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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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홍배(46·사법연수원 31기) 법률사무소 큰숲 대표변호사가 최근 '쥐락펴락 주택임대차분쟁(육법사 펴냄)'을 출간했다.

     

    이 책은 주택임대차를 둘러싸고 생기는 소송을 포함한 일련의 법적 다툼을 총 망라한 것으로, 윤 대표가 2012년부터 국내 대기업에서 '임대차소송의 주요 쟁점'을 주제로 50회 이상 강의한 내용들을 바탕으로 썼다.

     

    주택임대차를 규율하는 민법과 주택임대차보호법을 법조문 순서대로 해설하는 방식에 따르지 않고, '주택임대차계약의 시간적 순서'에 따라 쓴 것이 특징이다. △계약 체결 시 △입주 시 △계약 기간 중 △경매 진행 시 △계약만료 시 순으로 해당 시기에 문제되는 분쟁유형과 해결방안을 알기 쉽게 소개했다.

     

    윤 대표는 성보고와 고려대 법대를 졸업했다. 1999년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2010년 대한변호사협회 건설·부동산 전문분야 변호사로 등록하고, 2011년에는 공인중개사시험에 합격했다. 현재 금융감독원 제재면책심의위원회 위원, 서울시 공익변호사, 서울지방변호사회 조정위원, 한국소비자원 소송지원변호인 등으로 활동 중이다. 저서로 '쥐락펴락 아파트소송'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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