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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한결, '부동산법률 AI센터' 개소

    부동산등기 권리분석 솔루션 고도화

    홍수정 기자 soojung@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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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한결(대표변호사 송두환)은 8일 '부동산법률 AI센터(센터장 강태헌)'를 발족하고 서울 종로구 교보빌딩에서 개소식을 개최했다.

     

    안식(57·사법연수원 29기) 한결 대표변호사는 "부동산법률 AI센터를 개소함으로써 한결의 법률 AI 어젠다인 '법률서비스의 대중화'에 보다 집중할 수 있는 안정적인 인적·물적 인프라를 구축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결은 2019년 9월 SK와 제휴해 개발한 '부동산등기 권리분석 솔루션 서비스'를 출시했다. 이에 따라 부동산 플랫폼 등에 약 20만건의 부동산등기 권리분석 보고서를 제공해왔다. '부동산등기 권리분석 솔루션'은 등기부상 권리 관계를 분석하고 잘못 기재된 등기 오류를 찾아내는 기능을 갖추고 있어, 민간과 공공분야에서 모두에서 활용될 수 있는 서비스다.

     

    강 센터장은 "부동산법률 AI센터가 고도화 된 부동산등기 권리분석 솔루션을 마련하고, 등기 절차에 소요되는 자원을 대폭 단축시킬 차세대 전자등기 시스템을 개발해서 국민의 편익을 증대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결은 부동산법률 AI센터 발족에 맞춰, 한국주택금융공사 감사실장과 금융아카데미 소장 등을 역임한 이원백 전무를 영입했다.

     

    한결 관계자는 "이 전무는 풍부한 실무 경험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센터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훌륭한 역량을 발휘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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