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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지평, '법률의 지평3' 발간

    홍윤지 기자 hyj@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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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지평(대표변호사 김지형)은 지난 달 30일 '법률의 지평 제3호'를 발간했다.

     

    '법률의 지평'은 지평 구성원들이 작성한 논문과 외부 기고문, 칼럼, 소송사례 등을 엮은 법률 단행본으로, 2019년 제1호를 시작으로 매년 발간되고 있다.

     

    이번 책자에는 '코로나19와 PEF 시장', '주주행동주의와 스튜어드십 코드', 'CSR, 컴플라이언스 넘어 ESG의 시대로' 등 다양한 분야의 이슈를 정리한 칼럼과 '군인사법 제57조 제2항 제2호 위헌소원'과 같이 지평이 수행한 소송사례가 실렸다. '검·경 수사권 조정 법령 본격 시행', '중대재해처벌법안 국회 본회의 가결' 등 뉴스레터도 수록됐다.

     

    임성택(57·사법연수원 27기) 대표변호사는 "지평의 구성원들은 올해도 고객의 문제를 해결하고 법률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사회정의를 실현하고 따듯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많은 글을 쓰고 있다"며 "우리의 글이 사람을 향하고 세상을 두루 살피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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