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egalinsight
  • Legaledu
  • 법률신문 뉴스

    로펌

    대륙아주·이도회계법인, '세무분야 협력' 업무협약

    홍윤지 기자 hyj@lawtimes.co.kr 입력 :
    글자크기 : 확대 최소
  • 인쇄
  • 메일보내기
  • 기사스크랩
  • 스크랩 보기
  • 175554.jpg

     

    법무법인 대륙아주(대표변호사 이규철)는 3일 이도회계법인(대표 박승국)과 세무분야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날 업무협약을 통해 대륙아주는 이도회계법인에 세무 관련 법률 자문과 각종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도회계법인이 발간하는 간행물 등의 자료도 공유한다.

     

    이규철(58·사법연수원 22기) 대표변호사는 "대륙아주가 조세 심판의 탁월한 능력을 가진 이도회계법인을 지원하는 것은 양측 모두 긍정적인 방향으로 상생할 수 있는 기회"라며 "대륙아주 조세팀 뿐만 아니라 작년 11월에 설립된 대륙아주 의결권 자문사인 '아주기업경영연구소'와 상호 협력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승국 이도회계법인 대표는 "조세 분야에 있어 최고의 회계법인이 되기 위해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다"며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세무 분야에서 수준 높은 업무성과 달성을 기대하고 의뢰인들과 더 신뢰 받는 관계를 유지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했다.

     

    대륙아주는 조세 분야에 전문성을 갖춘 변호사와 공인회계사, 국세청·관세청 등에서 실무를 쌓은 전문가들을 중심으로 조세 관련 종합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리걸북스

    더보기

    리걸에듀

    더보기

    리걸인사이트 TV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