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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대륙아주, '온실가스 감축 제도' 초청 강연

    홍윤지 기자 hyj@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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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대륙아주(대표변호사 이규철)는 6일 에코시안(대표이사 문성철) 기후전략본부를 초청해 '온실가스 감축제도'를 주제로 강연을 열었다.

     

    대륙아주 ESG자문그룹 변호사와 구성원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날 강연은 환경부가 지난 달 29일 '온실가스 배출권의 할당 및 인증에 관한 지침'과 '배출량 인증에 관한 지침' 일부를 개정한다고 발표한 가운데 관련 지침에 대한 기업 질의에 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연에서 최용철 에코시안 기후전략본부 이사는 △온실가스 감축 제도 △기후변화 관련 정책 동향 △배출권거래제 계획기간별 운영방향 △감축제도별 세무 업무 절차 △국가 감축목표 변경 △탄소중립기본법 제정 등에 대해 설명했다.

     

    최 이사는 온실가스·외부사업·CDM 검증심사원, 환경정보 검증위원 등 관련 분야에서 여러 자격을 보유하고 있다.

     

    이날 강연을 들은 이상봉(53·사법연수원 28기) ESG자문그룹 변호사는 "강의를 통해 ETS 배출권 할당 체계, EST 배출권 총수량 및 산정 방식과 전반적인 온실가스 감축 제도의 이해를 할 수 있었다"며 "ESG팀의 향후 방향성을 설정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앞서 대륙아주는 지난해 에코시안과 '기업 친환경·지속가능 발전 위한 ESG'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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