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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징 어쏘시에이트] 이진규 세종 변호사

    실무적 감각·학문적 이해 갖춘 ‘노동팀 키멘’

    이진규 변호사 (법무법인 세종)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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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법무법인 세종(대표변호사 오종한) 노동그룹에 합류한 이진규(35·변호사시험 4회·사진) 변호사는 탁월한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선보이며 세종의 인사·노무 관련 사건을 폭넓게 수행해왔다.


    로스쿨서 노동법학회장·법무관 복무 중

     박사과정 


    이 변호사는 고려대 로스쿨 재학 시절 학내 노동법학회 학회장을 맡을 정도로 노동법에 대한 애정이 남달랐다. 군법무관 복무 중 노동법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노동법이론실무학회의 정회원으로 활동하며 관련 분야 전반에 대한 전문성을 키워왔다. 2020년 8월에는 고려대 로스쿨 박지순 교수와 공동으로 작성한 '경영성과급의 임금성에 관한 연구'라는 논문이 한국비교노동법학회 노동법논총 제49집에 등재되기도 했다.

    그는 세종에 입사한 후 여러 기업 내부에서 발생하는 인사·노무 이슈를 점검하고 잠재적 법률리스크를 줄이는 데 탁월한 성과를 보였다. 기업 내 각종 비위행위에 대한 징계조사를 비롯해 기업의 조직구조 개편에 대한 컨설팅, 사내하도급 관련 컨설팅,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관련 자문, 노동조합과의 단체교섭 등의 사건에서 두루 활약하며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기업 컨설팅·노조와의 단체교섭 등

    사건에서 두각


    세종 관계자는 "2019년 7월 직장 내 괴롭힘을 금지하는 개정 근로기준법이 시행된 이후 2021년 1월에는 산업안전보건법이, 올해 1월에는 중대재해처벌법이 각각 시행되는 등 노동 관계 법령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어 법률리스크 예방 및 해결에 관한 기업들의 관심이 폭증하고 있다"며 "그런 가운데 이 변호사는 실무적 감각과 학문적 이해를 갖춘 젊은 전문가로서 클라이언트들의 신뢰를 한 몸에 받으며 노동팀 키맨(Key Man)으로 성장했다"고 말했다.

    이 변호사는 최근 대기업의 경영성과급의 제도 개편에 관한 자문을 제공하고, 교수에 대한 대학의 직위해제 효력정지 가처분, 법인 이사장의 남녀고용평등법 위반 관련 형사사건 등을 맡아 승소를 이끌기도 했다.


    노무·인사는 사람 대하는 영역

     소통의 중요성 절감  


    이 변호사는 또 일본어 능력이 출중해 세종의 일본팀에서 일본 법령 및 판례 등에 대한 리서치를 통해 노동사건 해결에 기여하고 있다.

    이 변호사는 "인사·노무 분야는 사람을 대하는 영역이다보니 평소 사람과의 소통의 중요성을 많이 느낀다"며 "그래서 로펌 선·후배는 물론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중시하며 업무에 임해왔다"고 말했다.

    그는 "아직 부족하지만 더욱 정진하라는 의미에서 라이징 어쏘시에이트에 선정해 주셨다고 생각한다"면서 "폭 넓은 소통으로 노동 현장에서 분쟁을 유연하게 해결하는 전문가로 성장하고 싶다"고 했다.


    이진규 변호사 (법무법인 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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