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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부, '2021 부패방지 부문 대통령표창' 수상 기념 신문고 타고

    박솔잎 기자 soliping@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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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부(장관 박범계)는 7일 '2021년 부패방지 부문' 대통령표창 수상을 기념해 신문고(대형북) 타고식을 개최했다.

     
    박 장관은 이날 정부과천청사에서 진행된 신문고 타고식에서 "45개 중앙행정기관을 포함해 총 274개 공공기관 중에 오직 1개 기관에게만 수여하는 대통령표창(기관) 수상은 특별한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대통령표창 수상은 직원 모두의 부패방지에 대한 의지와 노력의 결실"이라며 "신문고 타고식을 통해 앞으로도 부패방지와 청렴문화 확산에 앞장서는 법무부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법무부는 지난달 25일 제10회 국민권익의 날을 기념해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전현희)가 진행한 2021년 부패방지 부문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기관)과 상금 1000만원 및 신문고를 수여했다.

     
    앞서 법무부는 지난 2019년부터 3년 연속 권익위 주관 '공공기관 부패방지시책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달성했다. 45개 중앙행정기관 중 유일하다.

     
    부패방지시책평가는 각 공공기관이 자율적으로 추진하는 반부패 활동과 성과를 평가해 청렴성을 높이려는 제도로 지난 2002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


    법무부는 그간 매년 3~4등급의 부진한 평가를 받아왔으나, 지난 2017년 반부패·청렴팀 신설과 청렴시민감사관 제도 도입 등 부패취약분야에서의 지속적인 진단과 제도개선을 통해 우수기관으로 탈바꿈해왔다.

     
    특히, 지난 2020년 장관이 참여하는 '반부패·청렴정책 추진위원회'를 신설해 반부패 추진성과를 주기적으로 점검하며 2021년에는 이를 소속기관으로 확대해 각 기관별 청렴추진협의체를 만들어 반부패 추진 동력을 더욱 강화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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