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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중법학회 '중국 컴플라이언스 법제도 현황' 법제포럼

    강한 기자 strong@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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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중법학회(회장 정영진)는 11일 웨비나(Zoom)를 통해 '중국 컴플라이언스 법제도'를 주제로 중국법제포럼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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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석구(47·변시 6회) 법무법인 나은 변호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포럼에서는 장지화(위 사진) 김앤장 외국변호사(중국)가 '중국 컴플라이언스 법제도 현황'을 주제로 발표하고, 김혜숙(아래 사진) SKC 사내 외국변호사(중국)와 토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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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 변호사는 "중국 사법당국이 컴플라이언스를 시범운영하면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며 "중국에 진출하는 기업이 자신들의 업무현실에 맞는 컴플라이언스 제도를 구축해야 한다"고 했다.

     
    정 회장은 "중국법 연구 활성화를 위해 올해부터 정례학술대회 외에 주요 쟁점을 다루는 법제포럼을 매달 개최한다"며 "법제도를 중심으로 한중 전문가를 잇는 가교가 되겠다"고 말했다.

     
    1994년 중국법연구회로 출범한 한중법학회는 중국법 전문 변호사와 법학자, 한국에서 활동 중인 중국 변호사 등을 회원으로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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