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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중앙법무사회·신한은행 '외국인투자기업 서비스 지원' 업무협약

    홍윤지 기자 hyj@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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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중앙지방법무사회(회장 김정실)신한은행은 12일 서울 서초구 방배동 서울중앙지방법무사회관에서 '외국인투자기업 및 해외투자 기업 대상 공통서비스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식에는 서울중앙법무사회 측에서 김 회장을 비롯한 회장단과 상임이사 4명이, 신한은행 측에서 한창용 외환투자전략부 부장 등 4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핫라인(Hot-line)을 통한 외투 업무상담 및 외투신고 △외국인투자기업 금융 관련 외국어 상담 제공 △파트너관계관리(PRM)팀 운영으로 외국인직접투자업무 초기 신고부터 밀착지원 등 외국인직접투자(FDI) 업무 지원체계 구축을 위해 진행됐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외국인 투자가에게 국내투자와 관련된 전문적인 법률·금융 상담을 제공하고, 외국인 직접투자 활성화를 위한 상호교류 협력 및 연구를 통해 서비스 품질을 개선해나갈 예정이다.


    김 회장은 "이번 업무협약이 법률과 금융서비스가 결합하는 외국기업의 국내투자 유치 확대를 위한 좋은 협력모델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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