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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률신문이 확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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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형이 바뀝니다 


     1950년 창간호부터 72년 동안 유지해온 ‘타블로이드판’을 오늘부터 ‘베를리너판’으로 변경하였습니다. 기존 가로 27cm, 세로 39cm 크기의 판형이 가로 32cm, 세로 47cm 크기로 커집니다. 베를리너판은 휴대하기 편하고 펼쳐서 읽기 쉽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프랑스의 권위지 <르 몽드>도 베를리너판을 사용합니다.


     


     

     

      ■ 본문 글자가 커집니다 


    모든 지면의 본문 글자가 기존 10.0p에서 10.8p로 확대돼 글자가 크고 뚜렷해집니다. 글 사이 간격도 넓어져 쉽고 빠르게 읽을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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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호 디자인이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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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과 고정 코너가 대폭 바뀝니다 


    차병직 ‘편집인 칼럼’
    - 법무법인 한결 변호사
    - 법원 감사위원장

     

    김지평의 추상과 구상
    - 법무법인 지평 대표변호사
    - 전 대법관

    송종의 회고록 ‘밤나무 검사의 자화상’
    - 천고법치문화재단 이사장
    - 서울검사장, 대검 중앙수사부장, 대검 차장검사, 법제처장 역임.

    권석천의 시놉티콘
    - 법무법인 태평양 고문
    - 전 중앙일보 칼럼니스트
    - 전 JTBC 보도국장, 보도총괄

    박성민의 법문정답
    - 정치컨설팅 민 대표

    김도언 ‘시인이 만나는 법’
    - 시인·소설가


    이밖에 ‘법의 신(新)과 함께’‘법신 논단’‘건강 칼럼’‘닥터K의 와인 여정’‘미술의 창(窓)’ 등의 코너가 신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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