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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 법이론센터, '기초법학연구' 창간호 발간

    율촌 ·온율 후원… 법사회학·법철학 등 기초법학 후속세대 양성 및 연구 장려

    안재명 기자 jman@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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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 법학연구소 법이론연구센터(센터장 김도균 서울대 로스쿨 교수)는 최근 학술지 '기초법학연구(2022년 제1호)'를 창간했다고 22일 밝혔다.

      

    법무법인 율촌(대표변호사 강석훈)과 사단법인 온율(이사장 윤세리 법무법인 율촌 명예 대표변호사)이 후원하는 '기초법학연구'는 법사학, 법사회학, 법철학, 젠더법학 등 법학의 근간이 되는 기초법학 분야의 학문후속세대를 양성하고 연구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윤 이사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상황에서 우리가 당면한 새로운 법률문제와 과제를 풀어 나가는 데 필요한 이론적·철학적 기초와 방법론을 '기초법학연구'가 제시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창간을 축하했다.

     

    김 센터장은 “기초법학은 법을 ‘깊게, 넓게, 멀리’ 연구하는 학문적 태도와 방법을 총칭하는 개념으로 이해할 수 있다"면서 "다양한 분야의 젊은 연구자들 사이에서 기초법학 연구를 향한 열정이 넓어지고 깊어지는 데 '기초법학연구'가 하나의 초석이 될 수 있다면 더없이 기쁘겠다"고 말했다.

     

    센터는 앞으로 기초법학연구를 연 1회 정기 간행할 계획이다. 올 하반기에는 '제2회 율촌 기초법학 논문상' 사업도 추진한다.

     
    기초법학연구 창간호는 온라인 서점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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