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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디라이트·스타인테크, '바이오 시즌1' 성료

    바이오 스타트업 투자유치

    홍윤지 기자 hyj@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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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디라이트(대표변호사 조원희)스타인테크(대표 문경미)는 지난 달 28일 '스타인테크 바이오 시즌1'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바이오 스타트업에 투자유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개최됐다. 파트너에는 한국바이오협회, 한국벤처캐피탈협회 등이 함께 했다. 뉴레이크 얼라이언스, 다산네트워크, 레고켐바이오사이언스, 드림플러스 등이 후원했다.


    파이널 라운드에 오른 기업은 △네오나(대표 남석우, 신약 개발) △더도니(대표 이강원, 진단) △마이크로바이오틱스(대표 용동은, 신약 개발) △에이더(대표 황윤진, 의료기기) △엠티이지(대표 김덕석, 디지털 헬스케어) 등 총 5곳이다.

     
    뉴레이크 얼라이언스와 다산네트워크는 각각 100억원의 투자의향서를 위 5개 기업들에 제공하고 투자를 검토할 계획이다.


    조원희(52·사법연수원 30기) 디라이트 대표변호사는 "이번 시즌에 선정된 팀들은 모두 해외 진출과 성장 가능성이 매우 큰 곳"이라며 "이들 기업들의 법적 이슈를 면밀히 챙기고, 투자 유치도 진행될 수 있도록 열심히 돕겠다"고 말했다.


    문경미 스타인테크 대표는 "바이오 투자의 겨울이라 불리는 이번 시기에 업계 관계자들이 힘을 모은 이번 행사는 그 어느 때보다 더 의미가 깊었다"며 "시즌 참가사들은 향후 미디어 엑셀러레이팅 계약을 통해 지속적으로 관리 예정"이라고 했다. 이어 "하반기에도 바이오 시즌을 열 예정"이라며 "홍보와 투자가 매칭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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