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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율촌, '조세형사대응센터' 출범

    임현경 기자 hylim@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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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율촌(대표변호사 강석훈)은 3일 조세형사대응센터를 출범했다. 검찰이 조세범죄 합동수사단을 신설해 탈세 범죄 수사를 강화하는 데 대응하기 위해서다.


    센터장은 '특수통 검사'로 이름을 떨쳤던 김경수(62·사법연수원 17기) 변호사가 맡았다. 김 변호사는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장검사, 대검찰청 중앙수사부장, 대구고검장 등을 지내고, 2019년 율촌에 합류해 조세 형사 업무를 수행했다.


    또 서울중앙지검 부장검사를 지낸 김학석(59·21기) 변호사와 수원지검 안산지청 차장검사를 지낸 안범진(55·26기) 변호사, 서울중앙지법 판사 출신의 전영준(48·30기) 변호사, 법무부 법무과장을 지낸 박하영(48·31기) 변호사, 서울행정법원 부장판사 출신 한원교(47·31기) 변호사, 서울중앙지검 검사를 지낸 최재혁(55·32기) 변호사, 서울남부지검 형사6부장검사를 지낸 김락현(47·33기) 변호사, 해외불법재산환수 합동조사단 1팀장을 지낸 김기훈(49·34기) 변호사 등이 포진했다.


    율촌 관계자는 "조세 형사사건 전 과정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핵심 전문가로 꾸려진 조세형사대응센터를 설립했다"며 "조세 형사사건은 세무조사 전 사전진단부터 경찰·검찰의 수사와 법원 공판 단계까지 단계별 대응이 중요한 만큼, 센터가 단계별로 역량을 집중해 종합적인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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