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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부 '스마일 공익신탁', 범죄피해자 9명 5000만원 지원

    박솔잎 기자 soliping@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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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부(장관 한동훈)는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범죄피해자와 유가족 9명에게 '스마일 공익신탁'을 통해 생계비와 학자금 등 5000만 원을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스마일 공익신탁은 2016년 법무부 직원들의 기탁금 3000만 원으로 설립됐다. 범죄피해자 보호·지원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개인 또는 법인 등 국민 기부 참여로 재원을 마련하고 있다.


    스마일 공익신탁은 그동안 피해자 127명에게 6억780만 원의 생계비와 학자금 등을 지원했다.

     
    이번에도 가족 간 살인으로 가정이 해체된 피해자, 방화로 인해 전재산을 잃어 추가 지원이 절실한 피해자 등 범죄피해자 9명이 대상이 됐다.

     
    공인신탁이란 장학·구호 등 공익사업을 목적으로 하는 신탁으로 수탁자는 위탁자로부터 재산을 이전 받아 공익사업에 부합하는 사람들에게 지급한다.


    범죄피해자를 돕고 싶은 국민 누구나 개인 또는 법인으로 하나은행 전국 지점을 방문해 스마일 공익신탁에 참여할 수 있다. 신탁재산의 하한이 없어 소액이라도 스마일 공인신탁을 이용할 수 있다. 신탁금은 법무부와 외부 민간위원이 투명하게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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