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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최초 온라인 특별법 주석서 '온주(ONJU)' 10주년

    12월 9일까지 감사 이벤트 진행

    안재명 기자 jman@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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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앤비(대표이사 김준원)가 출판하는 실무 중심 온라인 특별법 주석서 '온주(ONJU)'가 올해 10주년을 맞이했다.

     

    온주는 12월 9일까지 이용자를 대상으로 감사 이벤트도 진행한다. 10주년 축하글을 남긴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애플워치와 스타벅스 디저트 세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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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주는 2013년 판사, 변호사, 교수 등 전문가 500여 명이 총 14권의 온라인 주석서를 편찬하면서 시작됐다.

     
    중요한 법률이지만 잦은 법개정으로 주석서 형태로 찾아볼 수 없었던 법률을 온라인 집필 시스템을 통해 편찬하고 있다. 사용자의 정보 검색, 리서치, 법리와 판례 스터디 등도 돕고 있다.


    2022년 현재 총 80권 출간을 앞두고 있으며, 법률 실무자들의 이정표가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권광중 온주 대표편집위원은 "지난 10년간 온주를 애용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 드리며, 앞으로의 10년도 온주가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지도해 주시리라 믿는다"며 "법조계와 법학계의 실력가들께서 온주 집필에 참여해 주시기를 기다린다"고 했다.

     
    김준원 대표는 "10년간 각 분야의 최고 법률전문가인 편집위원분들의 노고와 성과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온주를 사랑해 주신 고객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작은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온주가 대한민국 법조계 안에서 더욱 발전하고 사랑받을 것을 생각하면 마음이 설레고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겠다는 각오가 생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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