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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대륙아주·한국법제연구원, 업무협약

    입법분야 법률서비스 강화

    홍윤지 기자 hyj@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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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대륙아주(대표변호사 이규철)한국법제연구원(원장 김계홍)은 24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대륙아주 대회의실에서 입법 분야 법률서비스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입법정책 및 법제도에 대한 공동 연구, 법률정보의 공동 활용 등에서 상호 협력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대륙아주 측에서 이규철(59·사법연수원 22기·사진 왼쪽) 대표변호사와 차동언(60·17기) 변호사, 권기원 입법전략센터장이 참석했다. 한국법제연구원에서는 김계홍(사진 오른쪽) 원장, 한정미 미래법제사업본부장, 손현 기획조정실장, 김종천 규제법제연구센터장이 참여했다.

     

    김 원장은 "우리 기관은 ESG·기후변화규제·법제 연구 등 정부에서 심혈을 기울이는 연구를 도맡고 있다. 해당 연구들을 실제 사례에 접목시키는 방법과 과정이 중요한데, 대륙아주 입법전략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더 좋은 방향성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대표변호사는 "법제 전문 유일 국책 기관인 한국법제연구원과 대륙아주가 업무협약을 맺게 돼 기쁘다"며 "이번 MOU를 통해 양 기관이 입법분야 등에 있어 상호 협력하여 더욱 발전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법제연구원은 국가입법정책 지원과 법률문화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된 법제전문 국책연구기관이다. 1990년 7월 개원 이후부터 연간 300여 종의 입법관련 연구보고서를 발간하고 정책현안에 대해 실효성 있는 입법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대륙아주 입법전략센터는 대한민국 법무법인 최초로 입법정보 전문지인 《P&B REPORT》를 창간해 매월 발간하는 등 다양한 입법 관련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매월 ‘미래리더스포럼’을 진행하며 국회 상임위원장, 여야 핵심 당직자 등의 강연을 통해 기업인들에게 입법 현안을 소개·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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