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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법무법인 서정 이흥복 대표변호사

    변호사 '스카우트 전쟁' 대비해야

    윤상원 기자 news8@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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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국 로펌들이 능력 있는 한국변호사들을 직접 고용하기 위해 각종 인센티브의 제공을 통한 무제한의 '스카우트 전쟁'을 일으킬 것에 대해서도 철저한 대비가 필요합니다”

    이흥복(61·사시 13회·사진) 법무법인 서정 대표변호사는 외국 로펌들은 그들 각자의 내부정책에 따라 그 진출형태나 현지화 전략이 다를 것이고, 선택에 따라 직접투자·동업·제휴 등의 형태를 띨 것이나 글로벌 로펌의 경우 직접투자를 선호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 경우 그들의 경제성, 효율성 원리를 바탕으로 한국의 기존 로펌 보다는 브랜드 파워를 기초로 한 신규설립·인수합병이나 동업형태를 취할 것이 예상되므로 이에 대한 철저한 대비 와 전략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 대표는 “효율성·경제성 등에 익숙한 외국 로펌들은 그들의 국내 진출형태 뿐만 아니라 법률서비스의 질과 이에 대한 보수, 법률전문가들의 고용시장 등에도 큰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라며 “효율성과 경제성을 잣대로 삼게 되는 경우 홍콩 등을 기초로 한 간접적인 방식보다는 국내에 자회사 설립 및 전문변호사 고용을 통한 직접적인 방식에 의한 법률서비스 제공을 선호할 것은 자명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또 “다국적기업을 포함한 외국회사들을 고객으로 거느린 외국 로펌들은 국내에서의 한국관련 업무에 대한 직접적인 법률서비스 제공에 매력을 느낄 것이고, 법률수요자인 다국적기업의 입장에서는 전 세계에 대한 원-스톱 법률서비스와 모든 분야에 대한 종합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글로벌 로펌을 선호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 대표는 실제로 중국·일본 등 전 세계 각지에 진출하고 있는 외국 로펌들의 형태나 회계법인, IB회사 등의 글로벌화 및 국내진출 사례를 보면 쉽게 알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 대표는 외국로펌의 우선 진출 분야별로는 금융, M&A 분야 특히 국내기업들의 해외금융업무, 다국적기업들의 한국관련 M&A 업무에서 필요성이 클 것으로 예상하고 점차적으로 기업자문·지식재산권·조세·송무 등 모든 영역으로 활동범위를 확대해 나갈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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