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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재야법조계 수장에 신영무 변호사

    28일 대한변협 정기총회에서 부산 출신 신용도 후보 누르고 협회장 당선

    권용태 기자 kwonyt@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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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영무(67·사시9회) 변호사가 제46회 대한변호사협회 회장에 당선됐다.

    대한변협은 28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2011년도 정기총회를 열고 서울변호사회의 추천을 협회장 선거에 출마한 신 변호사를 앞으로 2년간 재야법조계를 이끌어갈 수장으로 선출했다.

    신 변호사는 이날 총 유표투표 217표 중 167표를 얻어 49표를 얻은 신용도(56·사시17회) 후보를 118표 차이로 여유있게 따돌리고 협회장에 당선됐다.

    대한변협 선거규칙에 따르면 협회장 후보는 대의원 재적과반수 이상의 득표를 얻어야 한다는 규정에 따라 당선자 확정을 위한 결선투표가 필요 했으나, 신 후보가 "신영무 후보께서 직선제공약을 잘 지켜주시리라 믿는다"면서 사퇴를 해 당선이 확정됐다.

    신 신임 협회장은 이날 김평우 전임 협회장으로부터 대한변협기를 전달 받은 다음 새 집행부를 지명하고 본격적인 회무에 돌입했다.

    그는 이날 정견발표의 초점을 변호사직역 확대에 맞췄다. "대통령이나 총리 직속으로 법률시장 대책부를 설치해 3,000명 이상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고, 변협산하에 정책연구원을 설치해 중장기 사법발전계획도 마련하는 한편, 독일 등에서 활성화된 법률보험을 도입해 법률시장을 획기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의료보험과 같이 저렴한 보험제도를 도입해 경제적 어려움으로 변호사를 선임하지 못하는 국민들을 지원한다는 취지다.

    신 협회장은 또 회무와 관련해서는 "변협 상임이사 마다 지방의 한 곳을 담당케 해 실효성 있는 의사소통과 정책 반영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고, 관련 법개정을 통해 지방회장과 여성변회 대표가 자동적으로 부협회장이 되도록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신 협회장은 제1부협회장에 차철순(59·사시15회) 변호사, 제2부협회장에 강희철(53·사시21회·법무법인 율촌) 변호사, 청년부협회장에 조순열(39·사시43회) 변호사, 부협회장에 김중기(62·사시20회) 대구변회장, 위철환(53·사시28회) 수원변회장 등 5명을 추천, 그대로 선출됐다.

    상임이사에는 △총무이사 겸 사무총장에 강현(47·사시43회·법무법인 태평양) △재무이사 이은묵(49·사시29회·법무법인 조율) △법제이사 이태섭(48·사시26회·김앤장 법률사무소) △인권이사 김종철(40·사시44회) △교육이사 어영강(48·사시30회) △회원이사 한상인(43·사시41회·법무법인 천우) △공보이사 엄상익(57·사시24회) △국제이사 최정환(50·사시28회·법무법인 두우앤이우) 변호사 △기획이사 이병주(47·사시35회·법무법인 세종) △사업이사 임준호(54·사시24회·법무법인 세종) △감사 성문용(67·사시14회), 오세창(56·군법무관4회·법무법인 로고스), 강행옥 (50·사시26회·광주변회장) 등을 지명했고, △대변인은 정준길(45·사시35회·법무법인 광장), 장진영(40·사시46회·법무법인 강호), 노영희(43·사시45회) 변호사가 맡게 됐다.

    충남 당진출신인 신 협회장은 1967년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이듬해 제9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법조계에 발을 디뎠다. 이후 1973년 대전지법 판사로 법관생활을 시작했으나, 1975년 변호사 개업과 함께 미국으로 유학, 예일대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법학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귀국후 법무법인 세종을 창립하는 한편 환태평양 변호사협회 한국위원회 위원장과 변협연수원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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