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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로펌 '오멜버니 앤 마이어스' 서울사무소 열어

    장혜진 기자 core@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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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계 로펌 오멜버니 앤 마이어스(O'Melveny & Myers)가 12일 서울 역삼동 메리츠 타워에서 개소식을 갖고 서울사무소 문을 열었다.


    반독점법 분야와 특허 소송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는 오멜버니는 아시아나항공과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등 한국 기업의 관련 해외 소송을 맡아 승소로 이끈 경험이 있다.

    오멜버니 서울 사무소에는 강성룡, 박진원 미국변호사가 상주한다. 강 변호사와 박 변호사는 미국 대형 로펌에서 활동하다 1990년대 중반 한국으로 돌아와 최근까지 법무법인 세종에서 한국 기업의 해외 진출 자문 등을 맡아 일했다.

    브래들리 J. 버트윈(Bradley J. Butwin) 오멜버니 회장은 "서울에 사무소를 연 것은 오멜버니가 한국 사회에 더 잘 융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며 "서울 현지 학생을 위한 장학금 지급과 사회 기여, 법률 봉사활동을 통해 한국 사회에 의미 있는 공헌도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성룡 미국변호사도 "20년 이상 미국과 한국 로펌에서 쌓은 경험을 토대로 최고 수준의 법률서비스를 요구하는 한국 회사들의 기대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오멜버니는 전세계 16개 사무실에 800여명의 변호사를 두고 있으며 이번 서울 사무소 개소는 아시아 국가 중 7번째다. 현재 상하이, 홍콩, 베이징, 싱가포르, 도쿄, 자카르타 등에서 130여명의 변호사를 고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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