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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동호회 리스트

    [우리 동호회] 법무부 야구동호회 '드래곤즈'

    법무부 야구동호회 '드래곤즈'

    우리 야구 동호회는 법무부 본부직원 및 산하기관 모든 전 직원이 함께하는 활력과 에너지가 넘치는 법무부 동호인회 중 하나입니다. 법무부 야구동호인회 ‘법무부 드래곤즈’는 2013. 4. 몇몇 야구를 좋아하는 법무부 소속 직원으로 꾸려졌습니다.'치고 달리고 잡고 가족과 함께'라는 목표를 가지고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2018년 현재 회원 수는 40여명에 육박하고, 30개의 아마추어 리그에 참여하면서 꾸준히 좋은 성적을 내고 있습니다.  충남 세종시에서 열린 전국 행정기관 야구 동호인대회에서 공동 3위를 한 '드래곤즈' 야구팀 멤버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뒷줄 오른쪽 첫 번째가 필자인 김병철 주무관   처음 동네야구팀 수준으로 몰수패,

    [우리동호회] 로고스 ‘로고스 중창단’

    로고스 ‘로고스 중창단’

    법무법인 로고스 중창단이 지난 2012년 6월 여주 소망교도소 재소자 위문행사에서 열창하고 있다. 이 행사는 로고스가 설립한 공익사단법인 '희망과 동행'이 주최했다.    로고스의 화음을 만들어내는 공동체, 로고스 중창단을 소개합니다.  로고스 중창단은 다양한 연령과 연차의 로고스 변호사, 직원들이 어울러져 아름다운 화음을 만들어내는 공동체입니다. 약 20명의 로고스 가족이 소속된 로고스 중창단은 매월 정해진 정기 연습시간에 함께 모여 곡을 연습하고, 로고스 채플, 창립기념식 등에서 로고스 가족들에게 멋진 중창을 선보이기도 합니다. 따로 가입 오디션이 있지는 않지만, 로고스 중창단 회원들은 마치 치열한

    다양한 연령·연차 어우러진 '환상의 하모니'
    [우리동호회] 한국법조인협회 ‘와인동호회’

    한국법조인협회 ‘와인동호회’

    한국법조인협회(이하 ‘한법협’)는 7년차 이하의 젊은 변호사들로 구성된 변호사 단체인 만큼 각종 취미를 즐기는 회원들이 많다. 그래서인지 같은 취미를 공유하는 회원들이 연결된 동호회가 점차 늘어나고 있다. 그 중 와인동호회는 비교적 최근인 2017년 말에 생겼으면서도 매월마다 정기적으로 모임을 진행하며 짧은 시간 내 자리를 잡은 동호회다. 한국법조인협회 와인동호회 회원들이 지난 3월 서초동 교대역 인근 와인샵에 모여 각자 가져온 와인을 즐기며 친목을 나누고 있다. 사진 왼쪽 두 번째가 필자인 김정욱(39·변시 2회) 변호사.     와인동호회는 한법협 회원 중 와인을 즐기는 사람들끼리 매월 1회 정기적으로 모여 서로 좋은 와인을

    각자 가져온 와인 나눠 마시며 '얘기꽃'
    경기중앙법무사회 '나눔 봉사단'

    경기중앙법무사회 '나눔 봉사단'

    "나는 당신이 어떤 운명으로 살지 모른다. 하지만 이것만은 장담할 수 있다. 정말로 행복한 사람은 어떻게 봉사할지를 끊임없이 찾고 발견한 사람이다" 의사이자 선교사로서 남을 위해 봉사하는 삶을 산 공로로 1952년 노벨 평화상을 수상한 알버트 슈바이처 박사가 남긴 말입니다. 그에 비할 바는 아니지만 하루하루 남을 위해 애쓰는 일을 보람으로 삼고 있는 경기중앙지방법무사회 나눔봉사단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경기중앙법무사회 나눔봉사단원들이 경기도 안산시 상록수역 앞에서 노숙자와 홀몸어르신들에게 점심식사를 배식하고 있다.   법무사 40여명으로 구성된 나눔봉사단은 수원 지역을 중심으로 안산 화성을 비롯한 경기도 일대에서 분기별로 사랑의

    노숙자 등에 점심 대접… "도울 수 있어 행복"
    [우리동호회] 서울변회 '동아시아 미식동호회'

    서울변회 '동아시아 미식동호회'

    시작은 아시아법 공부 모임이었다. 변호사의 숫자는 증가하고 수임의 압박에 시달리는 어려운 시기다. 저년차 변호사라면 국내 시장을 벗어나 해외 관련 업무를 해보고 싶은 열망이 있다. 하지만 중국과 일본을 비롯한 해외 법률 업무는 대형 로펌에게만 사건이 주어지는 게 현실이다. 때문에 많은 변호사들이 쉽게 좌절하고 전문성을 키울 기회마저 잃곤 한다.    서울지방변호사회 동아시아미식동호회 회원들은 맛집으로 소문난 음식점을 찾아 저년차 변호사들의 애환을 나누며 법조계 발전에 대해서도 고민한다. 강정규 변호사(사진 오른쪽 세 번째)를 비롯한 동호회 회원들이 최근 북경오리구이 맛집인 역삼동 베이징코야에서 모임 중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시아法 공부하다 관련國 맛집 탐방에 '재미'
    [우리동호회] 대검찰청 '열정 캘리그라피'

    대검찰청 '열정 캘리그라피'

    열정 캘리그라피 동호회 회원들이 지난해 12월 서초동 대검 청사 1층에서 작품전시회를 마친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앞줄 오른쪽 세번째가 필자인 배정 대검 반부패부 실무관.   검찰청이라는 수사기관에서 아름다운 손글씨라는 어원을 가진 캘리그라피를 공부하며 사회 곳곳에 재능을 기부하기 위해서 검사, 수사관, 실무관이 한자리에 모이고 있습니다. 바로 대검찰청 '열정 캘리그라피 동호회(회장 조종태 검찰개혁추진단장)'입니다. 우리 동호회는 2016년 9월, 25명의 회원으로 결성됐고 지금은 43명의 회원이 재능기부를 통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면서 아름다운 붓놀이를 하고 있는 동호회입니다. 대검 뿐만 아니라, 서울고검, 서울중앙지검

    '아름다운 붓놀이'… 글씨에 마음을 담다
    [우리동호회] 화우 '레저문화'

    화우 '레저문화'

    화우 레저문화동호회 회원들이 잠실야구장을 찾아 맥주를 마시며 야구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화우 레저문화 동호회는 영화, 연극은 물론 여름철에는 야구장, 겨울철에는 농구장을 찾아 스포츠를 즐긴다.     법무법인(유) 화우에는 16개의 동호회가 활발하게 운영 중이며, 그 중 회원(155명: 변호사 29명, 직원 126명)을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는 ‘화우 레저문화 동호회’를 소개하려 합니다.    ‘블랙팬서’, ‘코코’, ‘신과 함께’, ‘꾼’, ‘토르’ 등 최근에 동호회에서 단체 관람을 했던 영화들입니다. 동호회는 월 1편의 영화를 단체 관람하고 감상

    영화에 야구, 뮤지컬까지… 계절별, 취미별 즐겨
    율촌 '사진동호회'

    율촌 '사진동호회'

    율촌 사진동호회 회원들이 삼성동 파르나스타워 율촌 사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지성 총무팀 사원, 이재욱 미국 변호사, 박주봉 변호사, 이미라 경영지원실 과장, 한백현 고문, 이정민 변호사, 윤경애 변리사, 필자인 이승재 변호사, 김기정 변호사   2018년 1월 1일 첫 해의 먼동이 터오는 순간 삼성동 파르나스타워 39층에서는 순간 웅성거림이 멈추고 셔텨 누르는 소리만 가득 찼습니다. 산 능선에서부터 살구빛 광선이 한두 줄 뻗어 나오더니, 순식간에 오렌지빛 태양이 되어 능선 표면에 걸터 앉았습니다. 새로운 희망을 가득 품은 2018년의 첫 일출의 현장을 프레임이 담기 위해 모인 이들은 바로, 율촌 사진동호회 회원들입니다. 

    감동적 찰나 '찰칵'… 영원한 추억으로
    법무부 '곰돌이'

    법무부 '곰돌이'

    2014년 3월 일본 훗카이도 토마무 스키장으로 동계 여행을 떠난 법무부 스키·스노우보드 동호회 '곰돌이' 회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 오른쪽에서 다섯 번째가 필자인 김중섭 주무관)   일에 파묻혀 하루하루 반복된 일상 속에서 우연히 동료 권유로 가입한 법무부 스키·스노우보드 동호회 곰돌이는 나의 직장생활에 너무도 큰 활력소가 되고 있다. 곰돌이의 특별한 점은 너무나 많지만 크게 세 가지만 콕 찝어 소개해 볼까 한다. 첫째, 우리 스키 동호회의 가장 큰 매력은 가입 대상이 법무부 소속 직원들로 본부 뿐 아니라 소속 기관의 스키나 보드를 좋아하거나 배우고 싶은 직원은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는 것이다. 어느 한 기관이 아닌 법무부 가족이라면 누

    눈밭 뒹굴며 아슬아슬 질주… '짜릿한 눈보라'
    서울고법 ‘둥글게 둥글게’

    서울고법 ‘둥글게 둥글게’

    서울고법 자전거 동호회인 ‘둥글게 둥글게’ 회원들이 지난 가을 한강 자전거 길을 따라 행주산성을 갔다 오는 길에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른쪽 맨 앞이 필자인 이호영 계장(형사과).   서울고등법원 자전거 동호회 '둥글게 둥글게'를 소개합니다. 둥글게둥글게는 서울고등법원 자전거 동호회(회장 서태환 부장판사)의 별칭입니다. 서울고등법원 자전거 동호회의 명칭 작업은 2015년 4월 제1회 올림픽공원 벚꽃라이딩을 마치고 난 직후의 조촐한 뒷풀이 자리에서 윤도근 판사님의 제청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곧이어 김인욱 회장님(현 인천법원장)의 승인으로 탄생된 동호회 명칭 둥글게 둥글게는 자전거 두 바퀴가 굴러가는 모습을 표현한 것이고, 도안은 당시

    산들바람 안고 자연속으로… '走自看山'이 즐겁다
    서울변회 'Justia Chorus'

    서울변회 'Justia Chorus'

    서울지방변호사회의 합창동호회 ‘Justia Chorus’ 단원들이 지난 9월 22일 서울변회 창립 110주년 기념공연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라운드 테이블 우측부터 5번째가 필자인 임지웅(38·변시 3회) 변호사.   마지막 추위가 기승을 부리던 2017년 2월 6일 일단의 변호사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가지각색의 사람들이 모였지만 하나의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노래를 사랑’한다는 것이었습니다. 합창을 처음 접해보는 분들부터 성악 레슨을 받은 분들까지 실력의 차이만큼이나 구성도 다양했지만 노래를 향한 열정 앞에서 그런 것들은 아무런 문제가 될 수 없었습니다. 우리 동호회는 서울지방변호사회 소속 변호사들이 주축이 되어

    삐쭉빼쭉 제각각 소리… 화음 이룰 때 '전율'
    [우리동호회] 서울중앙법무사회 '중앙산악회'

    서울중앙법무사회 '중앙산악회'

    지난달 16일 서울중앙지방법무사회 소속의 ‘중앙산악회’ 회원들이 파주 감악산 정상에 올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중앙지방법무사회 중앙산악회는 2012년 2월 18일에 첫 산행지로 청계산을 다녀온 후로 2017년 9월 16일 충북 파주 감악산 산행까지 66차에 걸쳐 산행을 하였습니다. 임덕길 법무사님이 서울중앙지방법무사회장으로 계실 때 처음 결성되어 산행을 시작하여 만 5년 7개월 동안 한 달에 한 번 씩 거의 빠짐없이 산행을 하였습니다. 저희 산악회는 임원으로 회장, 부회장, 총무, 부총무, 재무, 산악대장 등이 있고 서울중앙회 사무국의 장상호 팀장이 회원이기도 하면서 여러 가지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회원들은 서울중앙회 소속 법무사

    "가족과 함께"… 부담없이 참여하게 초보기준 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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