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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조인 동향

    임호준 변호사, 법무법인 다담 대표로 새출발

      임호준(53·사법연수원 25기) 변호사가 법무법인 다담 대표변호사로 새롭게 출발했다.   대구 영신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한 임 대표변호사는 1993년 제35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1999년 대구지법 판사로 임관했다. 2001년 변호사로 개업해 20년간 법무법인 광장에 근무했다.   그는 "지난 십수 년간 법무법인 광장의 건설부동산 그룹 파트너변호사로서 일하는 동안 베풀어주신 고객과 동료, 선후배 분들의 후의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고객의 가까이에서 더욱 알찬 법률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김종훈·이창훈·이용구 변호사, '법무법인 화야' 설립

    김종훈(65·사법연수원 13기), 이창훈(62·16기), 이용구(58·23기)   김종훈(65·사법연수원 13기), 이창훈(62·16기), 이용구(58·23기) 변호사가 최근 경기도 남양주 법조타운에 '법무법인 화야(禾也)'를 설립했다. 서초동에 분사무소도 개설했다.   화야는 가평에 있는 산 이름으로 풍요와 화평을 의미한다.   전북 군산 출신인 김종훈 변호사는 서울 경복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했다. 1981년 제23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사법연수원과 육군법무관을 거쳐 1986년 인천지법 판사로 임관했다. 서울고법, 서울민사지법, 서울가정법원, 전주지법 군산지원 등에서 판사로 근무했다. 1997년 변호사

    곽규홍 前 서울고검 검사, 법무법인 코러스 합류

      곽규홍(63·사법연수원 19기·사진) 전 서울고검 검사가 법무법인 코러스에 합류해 변호사로 새 출발했다.   곽 변호사는 여의도고와 고려대 법대를 졸업했다. 1987년 제29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1990년 대구지검 검사로 공직에 첫발을 내딛은 후 서울서부지검 형사5부장·형사2부장, 서울동부지검 형사1부장, 대전지검 홍성지청장, 대구지검 2차장검사, 창원지검 차장검사 등을 지냈다.   그는 개업인사를 통해 "그동안 쌓은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최상의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오정희 前 통영지청장, 티와이로이어스 대표변호사로

      오정희(50·사법연수원 30기·사진) 전 통영지청장은 최근 법무법인 티와이로이어스 대표로 합류해 변호사로 새출발 했다.   순천여고와 고려대 법대를 졸업한 오 변호사는 1998년 제40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2001년 인천지검 부천지청 검사로 공직에 첫발을 내딛은 후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 1부 검사, 서울서부지검·광주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 부장검사, 인천지검 공판송무부 부장검사, 서울남부지검 형사3부 부장검사, 서울중앙지검 형사13부 부장검사 등을 지냈다.

    이두봉 前 대전고검장, 변호사로 새출발

      이두봉(58·사법연수원 25기·사진) 전 대전고검장이 최근 서초동에 사무실을 열고 변호사로 새출발 했다. 강원 양양 출신으로 강릉고와 서울대 법대를 나온 이 전 고검장은 1993년 제35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1996년 창원지검 검사로 임관해, 대검찰청 검찰연구관, 상주지청장, 대검 수사지휘과장, 서울중앙지검 형사2부장, 성남지청 차장, 대검 부패범죄특별수사단장, 서울중앙지검 4·1차장, 대검 과학수사부장, 대전지검장, 인천지검장 등을 지냈다.   그는 개업 인사를 통해 "그동안 쌓은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정성을 다해 최상의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했다.    

    구본선 前 대검 차장, 법률사무소 개업

      구본선(54·사법연수원 23기·사진) 전 대검찰청 차장은 최근 구본선 법률사무소를 개업하고 대표변호사로 새롭게 출발했다.     인천 인하대부속고와 서울대 교육학과를 졸업한 구 대표변호사는 1991년 제33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사법연수원을 수료했다. 서울지검 북부지청 검사로 임관해 대전지검 공주지청장, 서울동부지검 형사4부장, 서울남부지검 형사2부장, 대검 형사부장, 의정부지검장, 대검 차장, 광주고검장 등을 역임했다.   그는 “검찰에서 쌓은 실무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열과 성을 다해 변호사 업무를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사무소는 서울 서초구 서초동 월헌회관빌딩 701호다.  

    노승권 前 대구지검장, 법무법인 태평양 합류

      노승권(57·사법연수원 21기·사진) 전 대구지검장이 최근 법무법인 태평양(대표변호사 서동우)에 합류했다. 노 전 검사장은 2019년 9월 검찰을 떠나 법무법인 제현 대표변호사로 활동하다 지난달 1일부터 태평양에서 업무를 시작했다.   노 전 검사장은 대구 심인고와 서울대 법대를 나왔다. 1989년 제31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1995년 서울지검 동부지청 검사로 공직에 첫발을 내딛었다. 대검찰청 첨단범죄수사과장, 대검 중수1과장, 성남지청장, 서울중앙지검 1차장검사, 사법연수원 부원장 등을 지냈다. 태평양은 최근 노 전 검사장을 포함해 김신(54·27기), 박성원(52·28기), 이광민(58·31기), 정상철(50·31기), 류재훈(45·32기),

    법무법인 바른, 김재형 前 고법판사 등 전문가 45명 영입

      김재형 · 이원근  조재빈 · 전기철 · 고진원   법무법인 바른(대표변호사 박재필)은 최근 김재형(53·사법연수원 27기), 이원근(50·29기), 조재빈(52·29기), 전기철(51·30기), 고진원(47·33기) 변호사 등 전문가 45명을 영입했다.   대전 대성고와 고려대 법대를 졸업한 김재형 변호사는 1995년 제37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2001년 서울지법 북부지원 판사로 공직에 첫발을 내딛은 후 서울고법·서울지법·부산지법 판사, 대법원 재판연구관, 서울고법·부산고법 고법판사 등을 지냈다.   이원근 변호사는 영주 대영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했다. 1997년 제39회 사법시

    봉욱 前 대검 차장, 김앤장 법률사무소 합류

        봉욱(57·사법연수원 19기·사진) 전 대검 차장이 김앤장 법률사무소에 합류했다. 봉 전 차장은 2019년 6월 검찰을 떠나 개인 변호사 사무실을 개업해 활동하다 이달 1일부터 김앤장에서 업무를 시작했다. 봉 변호사는 여의도고와 서울대 법대를 나왔다. 1987년 제29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1993년 서울지검 검사로 임관했다. 대검 첨단범죄수사과장, 대검 정책기획과장, 대검 공안기획관 등을 지냈으며 서울서부지검 차장검사, 부산동부지청장, 울산지검장, 서울동부지검장, 대검 차장 등을 지냈다. 봉 변호사는 검찰 재직 당시 정책 기획은 물론 특별수사, 공안업무 주요 보직을 두루 섭렵했다. 전문성은 물론 추진력을 겸비하고 온화한 성품과 합리적 판

    법무법인 클라스, 형진휘 전 안양지청장·신승우 전 대검 디지털수사과장 등 영입

        형진휘 · 신승우 · 김승조   법무법인 클라스(대표변호사 황찬현·남영찬)는 최근 형진휘(50·사법연수원 29기) 전 안양지청장과 신승우(50·34기) 전 대검찰청 디지털수사과장, 특허심판원 수석심판관 등을 지낸 김승조 변리사 등 전문가 9명을 영입했다.   형진휘 변호사는 전주 상산고와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1997년 제39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2000년 서울지검 남부지청 검사로 공직에 첫발을 내딛었다. 이후 창원지검·인천지검·서울서부지검·대전지검 검사, 대구지검 특수부장, 대검 과학수사2과장, 대검 감찰2과장검사, 서울중앙지검 형사5부장, 서울중앙지검 4차장, 안양지청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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